칠순 · 팔순 봉투 쓰는 법
어른 생신 잔치 봉투는 그 생신의 이름을 앞면에 씁니다. 칠순이면 祝七旬(축칠순), 팔순이면 祝八旬(축팔순)입니다. 어느 생신에나 두루 쓰는 말은 祝壽宴(축수연)입니다.
생신마다 다른 이름
칠순 봉투 문구
팔순 봉투 문구
어느 생신인지 헷갈리거나 봉투를 여러 잔치에 두루 쓰려면 祝壽宴(축수연)이 무난합니다. '오래 사심을 축하하는 잔치'라는 뜻입니다.
손님으로 낼 때와 자녀 · 손주가 드릴 때
| 앞면 | 뒷면 | |
|---|---|---|
| 손님 | 祝七旬 · 祝壽宴 같은 문구 | 왼쪽 아래 내 이름, 오른쪽에 소속 · 관계 |
| 자녀 · 손주 |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처럼 한글 인사도 좋습니다 | '아들 ○○ 올림' '손녀 ○○ 올림' |
자녀가 드리는 봉투는 격식보다 마음이 먼저입니다. 봉투 인쇄 만들기에서 '직접 쓰기'를 고르면 원하는 말을 넣을 수 있고, 소속 칸에 '아들'처럼 관계를 넣으면 이름 오른쪽에 작게 찍힙니다.
잔치 날 챙길 것
- 봉투 — 손님 수만큼 여유 있게 (A4 접는 봉투는 한 장에 하나)
- 새 돈 — 축하 자리라 새 돈으로 준비합니다
- 주인공께 드릴 말 한마디 — 건강하시라는 인사면 충분합니다
이어서 할 일
- 칠순 봉투 바로 인쇄하기
- 팔순 봉투 바로 인쇄하기
- 축의금 봉투 쓰는 법 — 이름 자리와 회사 이름 쓰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