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합설 지방
합설(合設)은 부부를 한 상에 함께 모시는 것입니다. 두 분 모두 돌아가셨다면 한 분의 기일에도 두 분을 함께 모시는 집이 많습니다. 지방은 두 장으로 따로 써도 되고, 넓은 종이 한 장에 나란히 써도 됩니다.
우리 집 합설 지방 인쇄
글자
종이
고르지 않으면 6×22cm 두 장으로 나란히 인쇄합니다.
합설, 이렇게들 합니다
- 두 분 다 돌아가셨을 때 — 어느 한 분의 기일에도 두 분 지방을 함께 모시는 집이 많습니다. 돌아가신 분만 모시는 집(단설)도 있으니 집안 방식을 따릅니다.
- 한 분이 살아 계실 때 — 돌아가신 분만 모십니다. 아버지가 살아 계시고 제주가 되신다면 어머니 지방은 아내 지방(故室孺人…)으로 씁니다.
- 설 · 추석 차례 — 차례에는 모시는 조상을 모두 함께 모시므로, 부부는 자연히 나란히 모십니다.
- 음식 — 두 분을 함께 모셔도 상은 하나입니다. 밥 · 국 · 잔은 두 분 몫으로 올리는 집이 많습니다.
이어서 할 일
- 아버지 · 어머니 지방 글자 뜻 — 현고학생부군신위를 한 글자씩
- 기제사 날짜 계산 — 음력 기일이 2027년 양력 며칠인지
- 2027 설 차례상 — 간소화 · 전통 상과 장보기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