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의금 · 부의금 액수
축의금 · 부의금에 정답은 없지만, 다른 사람들은 얼마나 내는지 궁금합니다. 그래서 실제로 낸 금액을 응답으로 모아 관계별 통계로 보여 드립니다. 최근에 낸 금액을 알려 주세요. 10초면 됩니다. 이름 · 연락처는 받지 않습니다.
최근에 낸 금액 알려 주기
한 기기에서 하루 5건까지 보낼 수 있습니다. 결혼식 · 장례식을 여러 번 다녀왔다면 하나씩 따로 보내 주세요.
지금까지 모인 응답
불러오는 중…
금액을 정할 때 흔히 따지는 것
- 얼마나 가까운가 — 같은 친구라도 자주 만나는 사이와 몇 해 연락이 없던 사이는 다르게 냅니다.
- 직접 가는가 — 가서 식사까지 하면 그만큼 더 넣는다는 사람이 많고, 못 가면 조금 줄이기도 합니다.
- 예전에 받은 적이 있는가 — 경조사비는 서로 돕는 돈이라, 받은 만큼은 돌려드리는 것이 오랜 관례입니다.
- 홀수로 맞추는 관례 — 3만 · 5만 · 7만 원처럼 홀수로 넣는 집이 많고, 10만 원부터는 10만 · 20만처럼 맞추는 경우가 많습니다.
- 부부 · 가족이 함께라면 봉투 하나에 함께 넣고 이름을 나란히 씁니다. 이름 쓰는 자리는 봉투 이름 위치에 있습니다.
이 통계는 이렇게 모읍니다
- 지어낸 숫자는 없습니다 — 이 사이트를 찾은 분들이 직접 알려 준 응답만 셉니다.
- 충분히 모인 것만 엽니다 — 응답이 모두 300건이 넘으면 통계를 열고, 관계 · 나이마다 30건 이상 모인 칸만 숫자로 보여 줍니다.
- 이름 · 연락처를 받지 않습니다 — 같은 기기에서 너무 많이 보내는 것만 막고, 그 확인 값도 이틀 뒤 지웁니다.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있습니다.
- 참고용입니다 — 이 사이트를 찾는 분들의 응답이라 나라 전체 평균과 다를 수 있습니다. 내 형편과 사이에 맞게 정하세요.
이어서 할 일
- 축의금 봉투 쓰는 법 — 祝結婚 · 祝華婚, 이름 쓰는 자리
- 부의금 봉투 쓰는 법 — 賻儀 · 謹弔, 새 돈을 피하는 까닭
- 경조사 봉투 인쇄 — 봉투가 없을 때 A4로
- 결혼식 하객 옷차림 · 조문 예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