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인사 그림
아침 인사보다 저녁 인사가 더 오래 남을 때가 있습니다. "오늘도 수고하셨어요" 한마디면 됩니다. 노을과 달, 등불을 그린 그림에 오늘 날짜를 넣었으니, 받는 분 이름만 넣어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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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보내면 좋을까
- 퇴근 무렵 · 저녁 식사 뒤가 가장 무난합니다. 저녁 7~9시 사이면 받는 쪽도 여유 있게 봅니다.
- 밤 10시가 넘으면 알림 소리에 깨는 분이 있습니다. 어르신께는 조금 일찍 보내세요.
- 단체방에는 이름 칸을 비우고, 한 분께 보낼 때만 이름을 넣으세요.
문구는 이렇게 고릅니다
문구는 요일과 철에 맞춰 바뀝니다. 월요일에는 "한 주의 첫날을 잘 마치셨어요", 금요일에는 "한 주 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처럼 그날에 맞는 말이 먼저 나오고, 11월에는 "밤공기가 찹니다", 겨울에는 "이불 따뜻하게 덮으세요" 같은 철 인사가 섞입니다. '다른 문구'를 누르면 바뀌고, 직접 써도 됩니다.
그림은 철에 따라 순서가 바뀝니다. 늦가을에는 노을 속 기러기와 강 위의 노을, 겨울에는 눈 내린 산골 저녁과 달빛 소나무가 앞에 옵니다. 그림 아래쪽에는 "편안한 밤 되세요"가 들어갑니다.
그림은 이 사이트에서 만든 것이라 개인 안부 인사에 자유롭게 보내셔도 됩니다. 이름과 문구는 이 기기 안에서만 그려지고 어디에도 저장되지 않습니다.
이어서 볼 것
- 오늘의 아침 인사 그림 — 아침에 보내는 날짜 · 절기 카드
- 11월 · 12월 인사말 — 입동 · 첫눈 · 동지 · 연말 인사
- 생일 축하 카드 — 이름 넣어 그림으로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