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절 경조사 날짜 · 봉투 · 지방

부고장 만들기

부고는 빨리, 틀리지 않게 알려야 합니다. 아래 칸을 채우면 휴대폰으로 보는 부고장이 만들어집니다. 주소 하나를 카톡 · 문자로 보내면 받은 분이 빈소 위치 · 발인 시간을 보고 추모의 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광고 · 회원 가입 · 앱 설치가 없고, 30일 뒤 저절로 지워집니다.

고인

알리는 말

빈소 · 발인

상주 · 유족

맨 앞 낱말을 관계로 읽습니다. 열두 줄까지 넣을 수 있습니다.

마음 전하실 곳 (비워도 됨)

부고장을 받은 분만 볼 수 있고, 30일 뒤 함께 지워집니다. 무빈소에서 부의금을 사양하면 보이지 않습니다.

알리는 말 (비워도 됨)

부고장에 담기는 것

칸받은 분이 보는 것
고인 · 날짜故 성함, 향년, 별세 · 소천 · 선종하신 날
빈소장례식장 · 호실, 네이버 지도 · 카카오맵 단추
발인 · 장지발인 날짜 · 시각, 장지
상주 · 유족관계와 이름
마음 전하실 곳계좌와 복사 단추(넣은 경우)
장례 뒤 날짜삼우제 · 49재 · 첫 기일(음력 기일을 양력으로)과 달력 저장
추모 방명록이름과 짧은 글

부고 문구, 이렇게 씁니다

알리는 차례

  1. 가족 · 가까운 친척 — 전화로 먼저 알립니다.
  2. 빈소가 정해지면 — 장례식장 · 호실 · 발인 시각을 넣어 부고장을 만듭니다.
  3. 고인의 지인 — 고인 휴대폰 연락처나 모임 단체방에 부고장 주소를 보냅니다.
  4. 상주의 직장 · 지인 — 회사는 보통 경조사 담당이 사내에 알립니다.
  5. 장례 뒤 — 조문 와 주신 분께 감사 인사를 보냅니다.

받은 분이 안심하도록

부고 문자를 사칭한 사기 문자가 많아, 낯선 주소는 열기를 꺼리는 분이 많습니다. 이 사이트의 부고장은 yejeol.kr/b/로 시작하고, 앱 설치나 개인정보 입력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보낼 때 "예절 부고장 주소입니다"처럼 한 줄을 덧붙이면 받은 분이 안심합니다.

지우기 · 고치기

부고장에 넣은 내용을 어떻게 다루는지는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적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