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돌 · 백일 축하 카드
첫돌 · 백일은 축하하는 쪽과 잔치를 여는 부모 쪽이 쓰는 말이 다릅니다. 축하할 때는 아기를 부르며 짧게, 초대 · 감사할 때는 아기 이름을 넣어 정중하게 씁니다. 고르고 이름만 넣으면 그림 카드가 됩니다.
무엇인가요?
어떤 카드인가요?
그림 고르기
첫돌 축하 문구
아기 이름을 넣으면 '○○' 자리에 들어갑니다.
- ○○의 첫돌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한 해 동안 키우느라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 벌써 첫돌이라니 시간이 참 빠르네요. ○○가 앞으로도 건강하고 밝게 자라길 바랄게요.
- 첫돌 축하해요. ○○ 웃음처럼 가족 모두에게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 세상에 온 지 한 해, ○○의 앞날에 복이 가득하길 빕니다.
백일 축하 문구
- ○○의 백일을 축하해요. 백 일 동안 엄마 아빠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 백일 동안 씩씩하게 자란 ○○ 대견해요. 앞으로도 튼튼하게 자라길 바랄게요.
- 백일 떡 잘 받았어요. ○○가 오래오래 건강하길 함께 빌게요.
돌잔치 초대 문구
- 저희 ○○가 어느덧 첫돌을 맞았습니다. 조촐한 자리를 마련했으니 오셔서 축복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그동안 따뜻하게 지켜봐 주신 덕분에 ○○가 건강하게 첫돌을 맞았습니다. 함께해 주시면 큰 기쁨이 되겠습니다.
- 가족끼리 조촐하게 ○○의 첫돌을 축하하려 합니다. 멀리서라도 마음으로 함께해 주세요.
돌잔치 뒤 감사 문구
- ○○의 첫돌을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보내 주신 사랑 잊지 않고 건강하게 잘 키우겠습니다.
- 귀한 걸음 해 주시고 축복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덕분에 ○○가 행복한 첫 생일을 보냈습니다.
- 바쁘신 가운데 와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제대로 인사드리지 못한 점 너그러이 봐 주세요.
보낼 때 챙길 것
- 초대는 2~3주 앞서 — 가족 · 가까운 친척만 부르는 작은 돌잔치가 많아졌습니다. 날짜와 장소, 식사 시간을 함께 적습니다.
- 축하는 아기와 부모 함께 — 아기를 축하하는 말에 '키우느라 수고 많으셨다'는 한마디를 더하면 부모가 고마워합니다.
- 감사는 잔치 다음 날까지 — 와 주신 분 · 선물을 보내 주신 분께 따로 인사합니다.
이름과 문구는 이 기기 안에서만 그려지고 어디에도 저장되지 않습니다.
이어서 할 일
- 백일상 · 돌상 차림 — 셀프 상 배치와 돌잡이 카드 인쇄
- 경조사 봉투 인쇄 — 축 첫돌 봉투를 집에서 바로
- 생일 축하 카드 — 아이 생일 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