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축하 카드
생일 축하 문자는 길게 쓰기 어렵습니다. 받는 사람을 고르면 그에 맞는 축하 문구와 그림이 나오니, 이름을 넣고 저장해서 보내세요. 부모님께는 '생신', 친구와 아이에게는 편한 말로 바뀝니다.
누구에게 보내나요?
친구 · 아이는 '지영아', '민준아'처럼 부르는 말을 붙여 드립니다.
그림 고르기
받는 사람에 따라 달라지는 것
| 받는 사람 | 카드 제목 | 이름 붙이는 법 |
|---|---|---|
| 부모님 · 어르신 |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 어머니 → 어머니, (그대로) · 김영자 → 김영자님, |
| 친구 | 생일 축하해 | 지영 → 지영아, 민수 → 민수야 |
| 직장 · 지인 | 생일 축하드립니다 | 김 과장 → 김 과장님, |
| 아이 · 손주 | 생일 축하해 | 민준 → 민준아, 하나 → 하나야 |
'어머니' · '할아버지'처럼 부르는 말을 넣으면 '님'을 붙이지 않고 그대로 씁니다. 원하는 대로 안 나오면 이름 칸 끝에 쉼표(,)를 넣으세요. 쉼표가 있으면 넣은 그대로 씁니다.
그림에 담긴 뜻
- 복숭아 · 학과 소나무 — 예부터 오래 사시라는 뜻(장수)으로 생신 잔치 병풍에 그리던 소재입니다. 부모님 · 어르신 카드에 먼저 나옵니다.
- 모란 — 꽃 중의 왕이라 불리며 넉넉함과 영화를 뜻합니다.
- 들꽃과 나비 · 목련 · 청자 꽃병 — 친구 · 동료 · 아이에게 보내기 좋은 밝은 그림입니다.
생신 문구, 한 줄 더하기
- 칠순 · 팔순이라면 '내 문구로 바꾸기'에 "일흔 번째 생신 / 진심으로 축하드려요"처럼 넣으세요. 봉투는 칠순 · 팔순 봉투에서 인쇄합니다.
- 멀리 있어 못 찾아뵐 때는 "직접 찾아뵙지 못해 죄송합니다 / 주말에 전화 드릴게요"처럼 다음 약속을 함께 쓰면 마음이 전해집니다.
- 단체방에 올릴 때는 이름을 넣어야 누구 생일인지 바로 압니다.
카드에는 오늘 날짜가 아래쪽에 들어갑니다. 이름과 문구는 이 기기 안에서만 그려지고 어디에도 저장되지 않습니다.
이어서 볼 것
- 칠순 · 팔순 봉투 — 祝七旬 · 祝八旬 봉투 인쇄
- 오늘의 아침 인사 그림 — 날짜 · 절기가 들어간 아침 카드
- 저녁 인사 그림 — 하루를 마치며 보내는 카드
- 첫돌 · 백일 축하 카드 — 아기 이름 넣어 축하 · 초대 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