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절 경조사 날짜 · 봉투 · 지방

생일 축하 카드

생일 축하 문자는 길게 쓰기 어렵습니다. 받는 사람을 고르면 그에 맞는 축하 문구와 그림이 나오니, 이름을 넣고 저장해서 보내세요. 부모님께는 '생신', 친구와 아이에게는 편한 말로 바뀝니다.

누구에게 보내나요?

친구 · 아이는 '지영아', '민준아'처럼 부르는 말을 붙여 드립니다.
그림 고르기

받는 사람에 따라 달라지는 것

받는 사람카드 제목이름 붙이는 법
부모님 · 어르신생신을 축하드립니다어머니 → 어머니, (그대로) · 김영자 → 김영자님,
친구생일 축하해지영 → 지영아, 민수 → 민수야
직장 · 지인생일 축하드립니다김 과장 → 김 과장님,
아이 · 손주생일 축하해민준 → 민준아, 하나 → 하나야

'어머니' · '할아버지'처럼 부르는 말을 넣으면 '님'을 붙이지 않고 그대로 씁니다. 원하는 대로 안 나오면 이름 칸 끝에 쉼표(,)를 넣으세요. 쉼표가 있으면 넣은 그대로 씁니다.

그림에 담긴 뜻

생신 문구, 한 줄 더하기

카드에는 오늘 날짜가 아래쪽에 들어갑니다. 이름과 문구는 이 기기 안에서만 그려지고 어디에도 저장되지 않습니다.